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평생교육문화센터에서 행복한 노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년의 원만한 부부 또는 대인관계를 돕고 삶의 만족감,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이달 10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운영하다.

이번 교육은 60세 이상 어른신 15명을 참가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시 평생교육문화 센터는 친밀감 형성하기, 의사소통 기법을 활용한 대화기법 배우기 등 긍정적인 부부, 대인관계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복한 노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년의 긍정적인 자아 정체감 형성 및 자존감을 높여 우울증 예방 등 노년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점을 두었다.

시 평생교육문화센터원장 조정례는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자녀를 모두 출가시키고 부부만 남는 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는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노년의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하나 현실적으로 노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며 “멋진 황혼을 준비하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노년을 행복하고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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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평생교육문화센터 강선희 042-600-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