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동안 예스24를 이용해준 500만 회원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가장 많이 사랑 받는 베스트셀러를 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할인혜택을 전하는 이벤트인 것. 각 도서 별 최대 1만원 상당의 할인쿠폰 제공은 기본이며 최대 40%까지 추가할인이 적용돼, 그 동안 읽고·사고 싶었던 책을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예스24는 500만이 선택한 문학, 인문, 자기개발서 등 분야별 베스트셀러 소개뿐 아니라, <리뷰가 가장 많은 책>, <9월 현재 가장 리스트에 많이 담긴 책>, <유난히 남성/여성회원의 구매가 많은 책>, <작년 가을 이맘때 많이 산 책> 등 인기가 높은 도서목록들을 공개해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전한다. 이 코너를 통해 종합적인 판매량에 따른 순위와 타인의 독서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먼저, <리뷰가 가장 많은 책>으로는 총 514편의 리뷰가 돋보이는 스펜서 존스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가 1위로 선정됐으며, 이윤기의 ‘배려’, 로렌 와이스버거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가 그 뒤를 이었다. 1위부터 10위까지 관련 도서들의 리뷰를 합하면 무려 4,842개에 달할 만큼 도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전했다.
독서의 계절을 맞아 사람들이 읽고 싶어하는 책이 무엇인지 볼 수 있는 <2008년 9월 리스트에 가장 많이 담긴 책> 코너에서는 기욤뮈소의 ‘사랑하기 때문에’가 1위, 이어 론다 번의 ‘시크릿’,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코맥 맥카시의 ‘로드’ 등 문학 소설의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 및 여성들의 구매가 높았던 도서>로는 남성들은 비즈니스에, 여성들은 스타일과 몸매관리에 높은 관심을 보여 성향에 따라 높은 차이가 나타나 흥미롭다. 남성들에게 인기를 끈 도서로는 황창서의 ‘2010 부동산 대예측’과 가르 레이놀즈의 ‘프리젠테이션 젠’, 피터 린치,존 로스 차일드의 ‘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가 꼽혔으며, 여성의 구매가 돋보인 책으로는 이선배의 ‘잇 스타일’, 정재형의 ‘Paris Talk’, 우지인의 ‘저주받은 하체 저주를 풀어라’ 등이 순위에 올라왔다.
이와 함께 유아 / 어린이 / 문학, 인물 / 비즈니스, 자기관리 / 외국어, 컴퓨터 / 인문, 사회, 역사, 종교 / 과학, 예술, 대중문화, 만화 / 대학교재, 수험서 / 청소년, 학습서 / 외국도서 등 도서 카테고리에 따른 베스트&스테디셀러 50을 선정하여 구매고객 모두에게 1,000원의 기본 할인은 물론 최대 4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예스24의 최세라 도서팀장은 “예스24가 국내 1위 인터넷 서점으로 굳힐 수 있던 것은 모두 회원들의 뜨거운 사랑 때문이다. 이 호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갖고 싶었던 책을 경제적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500만을 넘어 1천만, 2천만 회원이 서로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더 많은 혜택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밖에 신규 가입 회원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한편 소니 노트북, 맥 노트북, 올림푸스 DSLR 카메라, 닌텐도 위, 아이리버 스핀, 스트라이다 자전거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하며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