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복지예산 1조원 시대와 더불어 복지선진화를 위해 묵묵히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최선을 다해온 일선 사회복지 담당공무원과 동 주민자치센터를 대상으로 제2회 사회복지대상 수상자를 선정한다.

‘감동, 희망, 행복한 복지 실현’이라는 복지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시민 모두에게 가슴으로 느끼게 해주고 있는 공무원과 기관을 찾아 나선 것은 올해로 두 번째로, 이번 사회복지대상을 통해 다양화되고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복지수요로 그 어느 때 보다 위축된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공공복지 분야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나갈 방침이다.

사회복지대상은 오는 10월 10일까지 각 군․구의 추천을 받아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4개 기관과 사회복지 공무원 5명을 최종 선발하여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을 수여하게 되며, 대상으로 선정된 우수기관에는 2백만원, 우수공무원에게는 1백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국민기초, 자활지원, 긴급복지 등 총 5개 분야 16개 지표를 마련하여 공정하고 객관적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각 군․구의 자체 심의를 거쳐 선정된 후보자를 추천받아 최종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수상자는 12월중 시상식을 통해 올해의 사회복지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시는 복지업무가 다른 어느 분야보다 시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사회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다하며 사회 저변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추적 역할을 다해오고 있으나, 위축된 복지 현장의 여건으로 인해 사기저하가 우려된다고 밝히고 시민 복지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사회복지봉사과 자활지원담당 이광희 032-440-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