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는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로 활동 중인 영화평론가 심영섭씨를 초대해 강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 일시 / 장소 : 10월 6일(월) 19:00 / 뮤지컬하우스
- 주제 : ‘미디어 속의 여성상’

여성부(장관: 변도윤)는 오는 10월 6일(월) 오후 7시 뮤지컬하우스에서 2008년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로 위촉된 영화평론가 심영섭의 강연을 개최한다.

올해 대표멘토로 위촉되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심영섭씨는 이번 강연에서 “미디어 속의 여성상”을 주제로 영화와 심리학에 관한 그녀만의 이야기와 영화평론가로서의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심영섭씨는 지난 6월 여성부 대표멘토로 위촉된 이후 영화·문화분야에 관심 있는 젊은 여성들과 멘토-멘티를 맺고 이메일을 통한 멘토링을 하는 한편, 강연이나 칼럼 기고 등을 통해 적극적인 사이버멘토링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2년부터 시작한 여성부 사이버멘토링은 멘토(경력전문여성)·멘티(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간 온라인 매칭을 통해 시·공간을 구애받지 않고 교류하는 대표적인 여성 네트워크 형성의 장으로 정착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대표 멘토 강연은 본인이 꿈꾸고 있는 분야에서 이미 성공한 사회적 유명인사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성공스토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로 매년 그 인기가 높다.

올해는 800여쌍의 멘토·멘티가 사이버상에서 열정과 꿈을 함께 나누고 있는데, 경험을 공유하고 선배의 삶을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이번 강연은 지난 8월에 있은 방송인 오영실씨 강연에 이어 두 번째이며, 앞으로도 국내 최초의 여성경호학 박사인 강영숙씨의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심영섭 대표멘토는 “과거 80년대 학번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은 역할 모델(role Model)이 될만한 여성”이었다며, 여성부의 대표멘토 강연과 사이버멘토링 제도를 “여성들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 여성들에 의한, 여성들을 위한 제도”라고 말했다.

행사 및 사이버멘토링 참여 문의
- 사이버멘토링 운영사무국 08mentoring@women-net.net / 02-525-2648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부 인력개발지원과 주무관 강민성 (2075-4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