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구조조정, 조직개편, 경제자유구역청파견, 공로연수등의 후속으로 부단체장, 본청 과장급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였다.

※ 총 24명
∙전 보 14명(부단체장3, 과장급11), ∙파 견 1명
∙4급승진 7명(과장급), ∙공로연수 2명

이번 인사는 기술직 공무원을 우대 승진∙4급승진자7명중에서 농업1명, 녹지1명, 토목2명, 건축1명, 농촌지도관1명등 모두 6명을 기술직 과장급으로 발탁 승진하였다.

민선4기 하반기의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새경북기획단장』에 젊고 유능하고, 부단체장과 해외근무 경험이 있는 고시출신 김장주(44세)씨를 임용, 부단체장에는 상주부시장에 안성규(57세) 청도부군수를 임용, 청도부군수에는 박의식(50세) 새경북기획단장을 기용하고 고령부군수에는 이융재(58세) 균형개발과장을 내정하는등 부단체장 및 과장급 인사를 단행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사에 대해『김관용도지사』는 당면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더 가속도를 더하기 위해, 구조조정 가운데도 기술직 간부공무원을많이 발탁했다며, 능력을 인정받은 간부들을 , 적재 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앞으로도, 관행적인 보직경로를 타파하여 오직 능력중심, 일중심으로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인사운영을 할 것 이라고 천명했다.

한편, 5급이하 일반직과 기능직 후속인사는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10월중순까지 조속히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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