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4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비엔날레전시장에서 동․서․남부 3개 권역으로 떠나는 무료투어버스를 운영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운영코스는 ▲비엔날레전시장 정문에서 출발해 목포 평화광장, 자연사박물관,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둘러보는 코스와 ▲갈대들의 축제장 순천만· 오동도 ▲단풍의 천국 해남 대흥사 · 2008명량대첩 축제장을 둘러보는 3개 코스로 운영된다. 투어버스는 비엔날레전시장에서 토요일 오후 1시에 출발, 당일 오후 7시에 광주종합터미널로 도착한다.
명창환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투어버스 운행 대상지가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모닝승용차, 보성다비치콘도회원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2008 남도투어랠리’에 포함됐다”며 “투어랠리 홈페이지(www.tourrally.co.kr)를 방문한 후 버스를 이용한다면 훨씬 알찬 여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비엔날레를 찾는 관람객에게 전남의 축제, 명승지 등을 소개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10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 비엔날레 전시장 정문 종합안내소에서 실시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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