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생활체육 동호인 큰잔치인 제18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10월3일부터 10월5일까지 3일간 시‧군의 6,0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영천시민운동장과 영천시내 일원에서 열리게 된다.

10월3일(금) 17:30,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도지사, 도의회의장, 시장‧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생활체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입장,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성화 점화, 생활체육 동호인 다짐 등으로 진행된다.

생활체조, 배드민턴, 탁구, 족구, 테니스, 400MR 등 18개 종목에서 각 시‧군을 대표하여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될 이번대회는 도민들의 건강을 다지는 건강축제가 되고, 경북의 생활체육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식전행사로 에어로빅 및 밸리댄스 시연, 메리트 무용단 공연 등이 펼쳐지며, 식후행사로는 시민과 선수단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시간에는 장윤정, 다비치, 유지나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 축하 폭죽쇼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이어져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 한마당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개회식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생활체육은 우리道가 전국체전 등 각종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는 체육强道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알찬 밑거름이 되었다”면서, “생활체육 활성화로 도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300만 도민의 화합을 이루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달라”며 동호인들의 많은 성원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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