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본격적인 채용 시즌을 맞아 신입사원을 채용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 LG디스플레이, 대한항공, 대우정보시스템 등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금호아시아나그룹(www.kumhoasiana.co.kr)은 10월 10일까지 신입사원 그룹공채를 진행한다.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2009년 2월 졸업예정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관련분야를 전공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채용홈페이지(recruit.kumhoasiana.com)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LG디스플레이(www.lgdisplay.com)는 생산·장비기술, 연구·개발, 품질, 영업 등 각 부문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자격은 관련 학과를 전공한 4년제 대졸 이상 및 2009년 2월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 공인어학점수 소지자면 된다. 원서는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대한항공(www.koreanair.co.kr)은 이달 19일까지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일반, 운항관리, 항공기술, 생산기술 등으로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이면 지원 가능하다. 공인어학점수를 소지해야 하며, 생산기술 부문은 석사 이상만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채용홈페이지(recruit.koreanair.co.kr)에서 하면 된다.

대우정보시스템(www.daewoobrenic.com)은 10월 13일까지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연구, 경영지원, 시스템 분석·설계 등으로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 해당분야 전공자면 지원할 수 있다. 전 학년 평균이 B학점 이상이어야 하며, 외국어 우수자와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채용홈페이지(recruit.daewoobrenic.com)에서 할 수 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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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홍보팀 이인희 팀장 02-2006-9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