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미소느타리버섯』은 재배가 쉽고 버섯모양이 균일하면서 수량성도 일반 느타리버섯에 비해 20% 이상 많고 열량과 지방함량은 낮은 반면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버섯의 색깔이 미백색으로 기존의 일반 느타리버섯과 차별화되며 갓의 모양이 동글동글하고 대가 곧게 자라서 먹음직스럽게 보일 뿐 아니라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일반버섯에 비해 1.5배이상 높은가격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25일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버섯산업의 새로운 활로모색을 위해 농업인,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신기술 현장 접목 연구 평가회를 갖고『미소느타리버섯』재배방법을 공개했다. 『미소느타리버섯』은 2007년에는 농림부 국립종자원에서 실시한 『제3회 대한민국 우수품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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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농업기술원 생물환경과 김홍규 041-330-6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