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가을을 즐기다.

가을의 문턱을 넘어 가을바람과 함께 서울시 일대는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공연으로 가을바람을 한껏 맞고 있다. 어떤 공연을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휩싸인다는 시민고객들의 행복한 고민을 전해 들으며 서울광장도 가을 옷을 입고 10월 <예술과 축제>라는 테마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이 가을을 맞아 다양하고 풍성하면서도 공연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노력을 다 하여 가을을 문화공연의 향연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일상의 피로에 지친 시민고객들에게 목마른 문화향유를 나눈다는 취지로 시작한 서울광장 공연예술이 그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어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하여 시민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광장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시간 1시간 앞 당겨 실시≫

야외 공연의 특성을 고려하고 시민고객의 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연시간을 오후 8시에서 7시로 1시간 앞 당겨 실시하고 종전과 같이 1시간 내외로 공연을 한다.

공연시간을 1시간 앞 당겨 실시함에 따라 서울광장의 바뀌어진 풍경은 서울광장 주변 회사원들이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잘 활용하고 있다 . 회사원들이 저녁식사를 간단히 하고 서울광장으로 발길을 돌려 동료들과 같이 공연을 관람하면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서울광장에서 가족이나 동료, 연인들이 햄버거 등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서로 웃음 꽃을 피우고 있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어 서울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데 대하여 흐뭇해 하고 있다.

예술과 축제 ” 다채로운 공연 총출동≫

10월 서울광장에서는 매일 저녁 7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시민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댄스페스티벌, 전통국악, 재즈 등 수준급 공연에 풍성함과 다양함까지 더했다. 10월 테마는 가을을 함께하는 예술과 축제로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10월을 마무리 한다.

10월 1일 ‘뮤지컬 파라다이스’를 주제로 아르츠 챔버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오페라와 (Opera)와 뮤지컬(Musical)의 합성어인 O.M뮤지컬에 환상적인 뮤지컬 쇼로 색다름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 팀은 국내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주연급 배우들로 구성 보다 격이 있는 공연을 선사한다고 한다.

6일에는 댄스페스티벌 테마로 예대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순수무용예술과 대중무용예술의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하는 한양대학교, 서경대학교에서는 창작무용을 통해 젊은 대학생들이 현대적 감성과 창작 꿈을 펼쳐 보이고, 서울종합예술대학교에서는 재즈댄스, 방송 댄스, 뮤지컬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으로 활기찬 젊음의 열기로 공연장을 가득 메울 것이다.

11일 저녁 18시 30분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스메타나 교향시‘나의 조국’연주, 테너 박인수의 가곡 등과 문정희, 손택수, 신용목, 김선우 시인의 시낭송이 있는“시와 교향악의 만남”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어서“하이서울페스티벌 2008년 가을” 행사인 서울세계무용축제 쇼 케이스가 20:30~22:00 까지 만나 볼 수 있다.

13일 남미 음악을 알리고 시사이로 활동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남미음악만의 신비하고 경쾌한 노래와 연주로 그들이 가진 자연의 악기를 서울광장의 푸른 잔디에 멋을 더하는 공연을 준비하였다.

14일은 DANCE FESTIVAL2 가을 대학가 축제의 젊음의 분위기를 서울광장 무대로 옮겨와 실용댄스와 현대 무용으로 백제예대와 대구예대의 젊은 대학생들이 활기찬 공연을 보여준다.

15일 우리가락 흥겨움은 서울광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이번 태동연희단과 전통연희단‘청’, 평양예술단 공연으로 우리 가락의 멋을 잊고 있었던 국악에 즐거움과 북한예술을 접하며 남과 북의 문화적 나눔의 공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6일 가을밤의 재즈 콘서트라는 테마가 물씬 풍기는 재즈 밴드로 많은 관심과 실력을 인정받은 허소영 Quartet는 몇 개의 재즈 앨범을 통하여 재즈밴드에 실력을 여과 없이 선보이며 분위기 있는 서울광장에 재즈에 향연을 선보이고 JSFA에 펑크 밴드에 화려한 재즈 라이브 공연을 통하여 재즈에 맛을 제대로 보여 줄 예정이다. 더불어 월드뮤직 테마에 잘 어울리는 ‘국제사회공익밴드’에 의미를 담고 있는 월드에이드 공연 팀에 보사노바, 라틴, 모던록, 재즈 등 10여 개국의 노래를 선정하여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수준급의 실력과 외모를 가지고 있는 팀이다.

서울광장에 마지막 공연 날인 19일에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일환으로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가을” 드럼페스티벌 쇼 케이스 공연한다.

서울시에서는 시민고객들이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는 10월의 저녁시간을 서울광장 문화공연과 함께하면서, 시원한 가을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연으로 한가득 준비했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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