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내년도 시행할 용역사업에 대하여 2009 당초예산 편성전 사전심의를 추진중이다.

울산시는 용역의 필요성, 활용도, 발주시기, 용역비 산출의 적정성 등을 사전에 심의․분석하여 무분별한 용역사업이 남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용역사업 사전심의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

심사대상 사업은 전문기관 등에 의뢰하는 연구, 조사, 계획, 설계, 감리 평가 업무로써 3000만원이상의 용역사업이다.

울산시의 이번 심사 대상사업은 총 99건에 620억원.

주요 내용으로는 학술용역이 복합에너지 생산연구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 등 26건 68억, 기술용역이 중산2차일반산업단지 기본 및 실시설계 등 63건 442억, 감리용역이 온산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전면책임감리용역 등 10건 110억이다.

이번 심사는 지난 9월말 주요 용역사업장에 대한 현장조사 및 실무심사 등의 절차를 마쳤으며, 10월중 시정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용역사업의 적정 여부를 최종 판단하게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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