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중국산 원료를 사용한 식품류 및 양어 사료에 멜라민 오염으로 인하여 먹거리에 대한 국민들의 의구심이 확산됨에 따라 도내에서 생산되는 유제품의 안전성 확인을 위하여 19개 유가공업체 생산품목에 대하여 멜라민 함유여부를 정밀 검사한 결과 검사한 모든 품목에서 멜라민이 불검출 되는 등 도내 생산 유제품류의 안전성을 재확인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유가공품 멜라민 검사는 도내 소재 전체 유가공 19개소 38유형 107품목을 수거하여 10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정밀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검사한 전제품에서 멜라민이 불검출 되었다, 앞으로도 전북도에서는 식육(한우, 돼지, 닭, 오기고기)과 축산물가공품 110건에 대하여 10.6 -13(6일간)까지 수거를 실시하여 10.16일까지 검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금번 검사를 통하여 안전성이 확인된 도내 축산물의 홍보 강화 및 소비를 촉진할 방침이다.

국내산 유제품의 경우 체세포수․유지방함량 및 세균수의 성적에 따라 유대를 지급하고 있어 금번 중국산과 같이 유단백질의 함량을 높이려고 멜라민을 첨가할 이유가 없으며, 전북도에서는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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