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 외교관들에게, 한국의 외교·정치·경제정책 및 문화·역사를 알리고 우리의 발전경험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한국의 이미지를 높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연수 참가국들에 친한 외교기반을 조성하여 우리나라와의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0년 이래 매년 실시되고 있는 이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실시되며, 2007년까지 총 166개국 166명의 외교관이 참가하여 친한 인적 인프라 구축에 기여해 오고 있다.
ㅇ 2008년도 참가대상국- 아주지역(4개국):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필리핀, 동티모르 - 중남미지역(3개국) : 파라과이, 페루, 과테말라- 구주·CIS 지역(5개국) : 알바니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르메니아- 아·중동지역(11개국) : 르완다, 말라위, 모잠비크, 세네갈, 앙골라, 잠비아, 케냐, 콩고, 탄자니아, 스와질란드, DR콩고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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