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항공이 깊어가는 가을 작은 음악회로 임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펀(Fun) 경영’을 펼친다.

대한항공은 직원들의 사기를 돋우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내 캠페인 ‘엑셀런트 스토리(Excellent Story), 우리가 만드는 대한항공’의 일환으로 10월 한 달 동안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칼맨(KALMAN) 작은 음악회’를 연다.

매주 1회씩 낮 12시 20분부터 12시 50분까지 30분간 본사 옥상에서 진행되는 ‘칼맨 작은 음악회’에는 조종사, 객실승무원, 일반직 직원 등 음악에 조예가 깊은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노래 및 색소폰, 가야금, 거문고 연주 등 장기를 뽐내게 된다.

지난 10월 6일 점심 시간에 개최된 첫 ‘칼맨 작은 음악회’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사내 색소폰 동호회 회원들의 멋진 연주를 감상하며 즐거움을 함께했다.

대한항공의 ‘칼맨 작은 음악회’는 임직원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공연의 장을 마련해 내부 고객인 사내 직원들간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칼맨 작은 음악회’는 외부에서 음악 전문가를 초청해 음악회를 여는 여타 방식과는 달리 임직원들의 장기 자랑 형식으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임직원들이 출근길에 동료 직원들에게 음료 및 스낵을 깜짝 전달하는 ‘굿모닝! 대한항공’ 등 직원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엑셀런트 스토리(Excellent Story), 우리가 만드는 대한항공’ 캠페인을 펼쳐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 같은 ‘펀(Fun) 경영’을 통해 사내 분위기를 즐겁게 하고 회사의 서비스 경쟁력도 한층 향상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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