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충북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 설명회」는 ‘08~’12년까지 5년간 추진될 「2단계 충북지역전략산업진흥산업」의 추진방향과 사업개편 방향에 대한 설명을 통하여 충북전략산업진흥사업의 목표를 공유하고 전략산업관련 산학연을 지원하는 세부사업의 참여확대를 위한 것이며 2단계 사업기간동안(‘08~’12) 전략산업육성을 위한 정책방향제시와 공유를 통해 지원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재)충북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의 개요발표와 세부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충북 특화센터(반도체설비및부품공동테스트센터, 전자정보부품산업센터, 임베디드센터, 보건의료산업센터, 전통의약산업센터)에서 추진할 세부사업에 대해 설명이 진행될 것이라고 하였다.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은 충북을 비롯한 13개 지역의 전략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1단계 기간동안 총 7,407억원(국비) 규모로 추진되었으며 이 중 충북은 약 977억원 신규사업을 유치하여 9개 지역진흥사업 중 예산유치 2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1단계 사업의 구체적인 효과로는 기업집적효과가 15.4%증가, 2002년 413개에서 488개로 증가하여 75개의 새로운 신규기업체 또는 기업유치을 하였으며, 고용은 19.5%가 증가하여 2002년 전략산업부문의 고용인력이 27,653명에서 2005년 34,374명으로 증가하였다.
2단계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13개 지역에 국비 1조 1,35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충북은 935.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별 평균 873억원에 비해 60억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지방비를 포함한 총 투자금액은 5년간 1571.3억원이다.
세부 사업별로는 인프라 구축에 505억6천만원(32.2%), 기술개발 682억9천만원(43.4%), 인력양성 86억4천만원(5.5%), 기업지원 232억5천만원(14.8%), 기획단운영사업 64억원(4.1%) 등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다.
연도별로는 올해 243억9천만원을 투입하고, 2009년 485억8천만원, 2010년 452억3천만원, 2011년 224억7천만원, 2012년 164억7천만원을 각각 투입한다.
지역산업의 자립적 발전을 위한 이번 2단계(‘08~’12) “충북전략산업진흥사업”은 5개년동안 4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그 동안 확보된 산업지원 인프라간 연계 극대화와 미 확충된 신사업을 확보하여 “지역경제활성화”와 “새로운 고용창출” 등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경제특별도”신화창조의 핵심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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