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가 이번에는 신풍제약(주)(대표 장현택), 미국 바이오텍 기업인 테라젝(대표 Terry Burkoth, Ph.D)․테라젝코리아(대표 장성수)와 2,826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신풍제약(주)은 원료에서 완제품에 이르기 까지 양질의 우수의약품 생산 공급에 정진하고 있는 회사로 청원군 강외면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52,020㎡ 부지에 2008년부터 2018년까지 6차에 걸쳐 2,57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테라젝은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연구개발 회사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투자협약은 충청북도와 테라젝 및 국내법인인 테라젝코리아가 함께 체결하였는데 오송생명과학단지내 외국인투자지역 33,000㎡부지에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년여에 걸쳐 2천5백만달러(약 25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로써 민선4기 이후 충청북도의 투자유치총액은 106개 기업에 16조 7,366억원이 되었다. 이번 투자로 1,000명 정도(신풍제약 500명, 테라젝 500명)의 직접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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