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7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 및 조직의 활력과 경쟁력 제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정의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10명 선정하여 시상한다.

수상자로는 정보화담당관실 박창희(46·전산7급), 운영지원과 오기진(35·기능8급), 문화예술과 임한모(45·행정7급), 환경정책과 손헌선(49·환경6급), 운송주차과 이재규(33·통신8급), 서부소방서 최헌용(44·소방장), 의회사무처 임수미(35·기능9급), 공무원교육원 이범택(47·기능7급), 진성웅자(53·사회복지7급), 소성일(38·행정7급)씨 등이다.

특히, 서부소방서 소방장 최헌용씨는 2,600여회의 각종 화재 및 사고 현장에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여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온 소방공무원으로서, 1994년부터 가양동 소재 ‘평화의 마을’ 장애인콜택시 자원봉사단체 회원으로 가입하여 장애인을 위한 차량봉사활동에 앞장서 장애인의 다리가 되어 왔다.

또 최근에는 소방본부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119자전거구급대동아리를 주도적으로 이끌며 3대하천 달리기 등 각종 마라톤행사에서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자청하고 있는 선행공무원으로 이러한 공적이 인정되어 이번에 표창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시 관계자는 “시정발전 및 시민의 권익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자를 적극 발굴 표창함으로써 창조도시 대전건설의 초석을 마련하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 및 직원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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