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루프트한자 독일항공(지사장 크리스티안 쉰들러)은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매일 운항 10주년을 기념해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루프트한자는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매일 운항을 시작한 해인 1998년 당시 루프트한자 항공편(LH713편)을 이용해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한 ‘10년 전 승객’을 찾는 이벤트를 펼친다. 해당 항공편을 이용했던 승객이 루프트한자 또는 프랑크푸르트에 얽힌 추억을 간단한 에세이로 적어 이벤트 기간 동안 루프트한자 홈페이지(www.lufthansa.com)에 올리면 참가자 중 한 명을 추첨해 인천-프랑크푸르트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 2매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10월말까지 온라인을 통해 루프트한자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며, 루프트한자의 다음 카페(http://cafe.daum.net/elufthansa) 또는 싸이월드 타운(http://town.cyworld.com/lufthansa)에서 “내가 루프트한자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이벤트에 참가하는 고객에게도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루프트한자는 1984년 서울-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취항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해당 노선을 증편해왔으며, 1998년부터 매일 운항을 하고 있다. 루프트한자는 현재 주7회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및 주6회 인천 – 뮌헨 노선, 주3회 부산-뮌헨(인천 경유) 노선을 포함해 총 주 13회 한국과 유럽을 잇는 항공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3회 인천-심양 노선도 운항하고 있다.

루프트한자는 한국인 승무원 서비스 및 한국인 승객들이 선호하는 한식 기내식 비빔밥, 김치, 고추장, 컵라면 등을 최상급 와인과 맥주를 포함한 다양한 음료와 함께 제공한다. 또한, 한국 잡지 및 비디오&오디오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며 현지화된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의 승객은 세계적인 소믈리에 챔피언인 마르쿠스 델 모네고(Markus Del Monego)가 특별 엄선한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한국인 승객들은 프랑크푸르트 공항과 뮌헨 공항 도착 시 현지 한국인 직원으로부터 환승, 세관, 공항 및 여행에 관한 필요한 모든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한국인 환영 서비스’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루프트한자 개요
루프트한자 그룹(Lufthansa Group)은 540여개의 자회사와 투자처를 소유한 글로벌 항공 그룹으로서 여객, 화물, 정비, 기내식, 기타 등 총 5개 영역의 사업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분야의 업계 선두를 이끌고 있다. 루프트한자 그룹사 중 핵심 사업인 여객 부문의 경우 루프트한자 독일항공(Lufthansa German Airlines), 스위스 항공(SWISS), 오스트리아 항공(Austrian Airlines), 유로윙스(Eurowings) 및 브뤼쉘 항공(Brussels Airlines)을 소유, 전 세계 400개 이상 도시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Lufthansa German Airlines)은 유럽계 항공사 중 여객 수송량 1위*를 자랑하는 유럽 최대 항공사이자 스카이트랙스 선정 유럽 최고 항공사 및 유럽 최초 및 유일의 5스타 항공사다. 한국에서 30년 이상 운항 중이며 현재 서울/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주 5회 및 뮌헨 주 5회를 거쳐 유럽 그 이상의 도시로 매일 연결하고 있다. A350 및 A380/B747 등 최신 및 최대 기종으로 운항 중이며 4개의 객실 클래스 -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모두 최신 프로덕트를 갖추고 있다. dl뿐만 아니라 한식 기내식, 한국어 엔터테인먼트, 한국인 승무원 등 맞춤형 현지화 서비스는 물론 기내 인터넷 서비스인 플라이넷®을 포함한 다양한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스타 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 항공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lufthans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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