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10월 10일 『제3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전 시민이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자 2008 건강엑스포 행사와 함께 ‘임산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 10월 10일 : 임신기간 (10개월), 풍요와 수확의 달(10월)의미

서울시에서는 2008 제3회 임산부의날 행사를 「아토피예방의 지름길! 엄마젖으로!」「부모-아기 하나되기 체험」을 주제로 아토피예방에 도움이 되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예비부모가 아기와의 관계 형성을 잘 할 수 있도록 임산부와 아기가 하나 되는 체험의 장을 10월9일 10시부터 10월 12일 17시까지 (4일간) SETEC (서울무역전시장 컨벤션센터)/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에서 “아토피없는 서울 건강엑스포”와 연계하여 개최한다.

행사내용으로는
○ 모유수유 체험 존(Zone)
“아토피 예방의 지름길! 모유수유성공 체험!
○ 신생아관리 체험 존(Zone)
“신생아 목욕시키기” “신생아 특성알기” “행복한 아기 만들기”
○ 유아 안전관리 체험 존(Zone) “안전 교육 체험”
○ 전문가와의 만남 존(Zone)
“출산후 산모체험교실” “현명한 부모되기 철학”
○ 아기마지 이벤트 존 (Zone)
“임산부 체조교실” “행복한 태교교실” “엄마가 직접 만드는 아기용품”

특히 『행복한 아기마지 이벤트 코너』에서는 행사기간동안 주제별 내용으로 임산부가 아기를 마지하는 행복한 시간을 체험하는 장으로 행사 첫째날과 둘째날 (‘08. 10월9일~10일 14:00~16:00) 에는 우리아기 태명만들기 및 우리아기 배내저고리 만들기, 행사 셋째날(‘08. 10월11일 14:00~16:00)에는 순산을 위한임산부체조교실을 운영하며, 행사 네째날(‘08. 10월12일 14:00~16:00)에는 임산부가 직접 태어날 아기용품 턱받이, 손싸게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아토피 없는 서울(Atopy-free Seoul)”을 주제로 개최되는 2008 건강엑스포와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아토피예방에 도움이 되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모유수유체험관도 함께 운영한다.

「부모-아기 하나되기 Connection 체험」이란?

Connection은 남편과 자궁 내에 있는 아기와의 연결고리이다. 태아를 이 세상에 나오는 것은 많은 책임과 도전, 그리고 기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현상이다. 행복하고 보람있는 부모-아기 관계와이상적인 가족관계 형성의 첫 출발을 도와 건강한 가족을 형성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건설하여 궁극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지향적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행사방향
새로이 부모가 되는 부모에게 가장 관심과 염려가 되는
1. 아기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2. 아기가 아픈지 건강한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3. 아기 출생 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어떻게 적응할까?
4. 아기와 놀아주는 시간, 남편에 할애하는 시간, 직장과 수면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5. 아기를 안전하게 보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러한 이슈들에 대한 답들을 제공하기 위하여 서울시에서는 엑스포를 통하여 부모가 실제로 이들을 경험함으로써 답을 얻도록 하는 스테이션을 마련하였다. 각각의 스테이션에는 공인된 전문가가 예비 부모들의 경험을 돕고 질문에 답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관 건강증진담당관 정정순 02-632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