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삶을 살았지만 역사에 특별한 발자취를 남겼던 정부인 안동장씨의 삶과 의미를 우리 일상생활과 접목해서 재미있고 쉽게풀어 나갈 이번 강좌는 10월 14일 부터 내년 2월 17일 까지 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대구 달서구 감삼동)에서 매월 둘째․넷째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까지(3시간) 총 10회에 걸쳐 열린다.
「농투산이의 노래」「소나무」「다관에 담긴 한․중․일의 차문화사」등 시인이자 소설가로 알려진 정동주 씨가 강좌 진행을 맡는다. <제1강 : 천재의 마음으로 그려낸 시대와 자연>을 시작으로 정부인 안동장씨의 철학과 사상, 천재성과 인간미, 역할상, 현대적 가치와 의미 등에 대해 따뜻한 감수성과 새로운 관점으로 강의할 계획이다.
참가대상은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자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10월 10(금)일 까지 도 여성청소년가족과(053-950-3895)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수강비 무료)
김창곤 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지난 9월 경북여성인물 재조명 심포지엄에서 정부인 안동장씨의 삶에 대해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기회였다면, 이번 아카데미는 정부인 안동장씨 삶과 의미가 일반 대중속으로 파급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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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여성청소년가족과 담당자 정현희 053-950-3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