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 특별강연 등이 있었으며 우수업체 표창으로는 의성읍 후죽리에 소재하는 문소관광㈜과 구미시에 소재하는 구미 센츄리호텔이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수상하였으며, 그리고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항상 웃음과 친절하게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방문객 유치에 공로가 많은 힐튼호텔 지배인 이기근氏를 비롯한 경북관광의 맛과 멋을 전하는 관광전도사인 관광업체 우수 종사원 12명과 문화관광해설사 6명, 우수공무원 4명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 날 경상북도관광협회장은 경북관광 홍보마케팅과 관광객 유치 증대 등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유공자에게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관광현장에서 직접 뛰고 있는 관광사업체 임직원들과 관계자들에게 경북관광의 현주소와 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하여 ㈜다음레져 홍순정 대표이사와 덕성여대 최성애 교수를 초빙하여 ‘타지역여행사가 바라본 관광객 유치전략‘과 ’글로벌시대의 고객과의 대화법‘이라는 특별강연이 있었다.
이 날 김성경 관광산업국장은 “올해 관광산업국 발족과 다각적인 관광상품개발, 관광인프라 조성, 국내외 관광마케팅 추진을 통해 상반기 방문객이 전년 동기대비 20% 증가하는 등 우리의 노력에 대한 성과가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일선에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관광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역할을 다하고 있는 관광인 여러분이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관광마인드를 새롭게 다지고 부당요금 근절과 항상 청결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찾아 온 관광객에게 추억과 감동을 주어 다시 찾아 올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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