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2009학년도 첫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2일째인 7일까지 40명 모집에 41명이 지원, 평균 1.03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전형별로 보면 ‘가’군 일반전형에서 19명 모집에 7일까지 20명이 지원, 1.05대1을 보였으며, ‘나’군 일반전형에서도 19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하는 등 4개 전형 모두에서 1.0대1의 경쟁률을 넘어섰다.
*건국대 로스쿨 경쟁률 보기 http://ratio.uway.com/law/konkuk/1/

이는 올해 법학적성시험(LEET) 응시자가 총 9,693명으로 첫 로스쿨 신입생 선발을 위한 원서접수라는 점 때문에 초반 지원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전국 25개 로스쿨 중 중간 경쟁률을 공개하는 대학 가운데 최고 경쟁률이다.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서접수는 10일(금) 오후5시까지 인터넷(www.uway.com)을 통해 실시되며 지원현황 공개는 10일 오후1시까지만 제공된다. 각종 서류제출은 14일(화)까지 등기우편이나 창구를 통해 접수하며 1차 합격자는 10월31일 발표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입학생의 50%에 대하여 학비 전액을 지원하며, 나머지 50% 학생에게는 학비의 절반을 감면하는 등 파격적 장학혜택을 제공하며, 로스쿨 전임교수 1인당 학생수가 1.29명으로 국내 로스쿨 가운데 가장 우수해 국내 최고 교수진의 1대1 맞춤식 교육을 통한 소수정예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김호섭 450-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