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와 대전지방검찰청에서는 “쇠고기 원산지표시 집중단속” 실시와 연계하여「원산지 표시제」정착을 위한 기초다지기에 나선다.

각종 축제행사가 많은 10월을 맞이하여 충남도내 각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 및 문화행사에 입점하여 운영하는 음식점에 대해 한국음식업중앙회 도지부와 협조하여 “원산지표시 표준 메뉴판”을 제작 보급하고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원산지표시제”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충남도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원산지표시에 대한 강한 메시지를 전달,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원산지표시 메뉴판”과 함께 도축증명서, 등급판정서 등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부착토록 하여 원산지 표시사항에 대한 국민적 신뢰도 함께 제고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10.3~12일까지 공주, 부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백제문화제”에 입점하여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업소에 대해 시행하고 있으며, 이어서 “계룡 군문화축제”등 도내 전 시군의 문화축제 및 체육행사에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기초다지기는 정상적인 영업이 아닌 일시적이고 이동식의 영업으로 인해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축제 및 행사장 음식업소의 “원산지 표시”등 기초질서에 대해 이를 준수토록 유도하여 충남도를 찾는 국내외 내방객들에게 충남의 먹을거리를 “안심 먹을거리”로 인식되도록 하는 것이 “특별사법경찰지원단 운영”의 최종 목표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또한, “쇠고기 원산지 집중단속”과 병행하여 추진하는 “원산지 표시제” 정착을 위한 홍보 및 계도활동으로 최종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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