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소매판매액동향
차량용연료를 제외한 소매판매액은 전년동월대비 6.5% 증가
불변(2005년 가격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1.5% 증가하였으며, 소매업은 3.1% 증가
2008. 8월 부문별 소매판매액 동향은 주요 상품군별 판매액은 전년동월에 비해 차량용연료(27.3%), 화장품 및 비누(17.0%), 의약품·의료용품(13.9%) 등 비내구재에서 15.9% 증가
판매 비중이 제일 큰 식료품은 9.3% 증가
차량용연료를 제외한 비내구재는 10.1% 증가
의류 및 신발(11.2%), 오락·취미·경기용품(8.1%) 등에서 증가한 준내구재는 13.2% 증가하여 전월(7.5%)보다 높은 증가세를 나타냄
내구재는 승용차(-12.1%), 가전제품·컴퓨터·통신기기(-1.8%) 등이 부진하여 4.6% 감소로 전환
상품군별 판매액 구성은 전년동월에 비해 가격상승으로 차량용연료(2.9%p↑)를 비롯한 비내구재 비중이 2.7%p, 의류 및 신발(0.1%p↑) 등 준내구재는 0.5%p커진 반면, 승용차(2.1%p↓), 가전제품·컴퓨터·통신기기(1.1%p↓) 등 내구재는 3.2%p 축소
주요 소매업태별로 판매액은 전년동월에 비해 ‘대형소매점’은 8.7% 증가하여 7월(7.1%)보다 상회하는 수준을 나타냈으나, 점포당 평균판매액은 82억원으로 전월(86억원)보다 4억원 감소
‘백화점’은 고가품의 판매호조와 할인판매, 휴일 증가 등으로 전월(3.6%) 보다 높은 12.8% 증가
‘대형마트’는 올림픽, 점포신설(’07.8월 373개→’08.8월 393개) 영향 등이 있었으나 전월(9.1%)보다 낮은 6.7% 증가에 머물음
‘편의점’(19.2%)은 지속적인 점포수 증가를 보이고 있어 2007. 11월 이후 10개월째, 사이버쇼핑몰을 포함한 ‘무점포판매’(11.2%)는 2007. 10월 이후 11개월째 두자리 수 증가세 지속
‘전문상품소매점’(12조 286억원)은 차량용 연료(27.3%), 의약품 및 의료용품(13.9%) 등에서 증가하여 9.8%의 높은 증가세를 보였으며, ‘전통시장, 상점가 등’은 의류 등 여름성수품 및 추석성수품 판매 영향으로 5.9% 증가
16개 시도별로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비중이 제일 큰 서울이 1조 2,540억원으로 전년동월에 비해서는 11.7% 증가하여 전체 평균보다 높은 증가를 보였고, 반면 다음으로 판매비중이 큰 경기도는 9,153억원으로 7.4% 증가하여 전체 평균보다 낮은 증가 수준을 나타냄
그밖에 충남(17.9%), 전남(13.5%), 경남(10.8%), 광주(10.7%), 인천(9.6%) 등에서 신규점포 출점 등으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매출액 증가세를 시현한 반면, 경북(7.7%), 부산(7.2%), 전북(6.2%), 제주(5.9%), 대전(5.4%), 울산(5.0%), 강원(4.7%), 충북(1.4%), 대구(1.2%) 등은 전국 평균을 하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서비스업동향과 042) 481-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