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째를 맞고 있는『구미국제디스플레이 컨퍼런스』는 그동안 정보와 기술이 취약한 지역 중소기업에게 첨단 기술과 국제 디스플레이 동향을 제공하여 기술 향상과 국제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생활속에서 하나 되는 디스플레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사전에 기업체의 의견을 수렴, 관련분야 전문가를 초청한『맞춤형 컨퍼런스』로 첨단 국제 기술에 접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제디스플레이 컨퍼런스」는 5개 주제로 진행되며 유기 디스플레이 기술을 소개하는 ‘Display Technology’, 규소(Si) 및 연료감응 솔라셀 기술 등 ‘Solar Cell’, PDP, LCD, OLED 등 ‘디스플레이 화질’, 고효율 LED 소자 최근 동향 등 'LED 최신 기술‘ TV 화질 평가기준을 소개하는 ’화질 평가 방법‘ 등 첨단 디스플레이 산업의 흐름과 LED, Solar Cell(태양전지) 등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또한 국내 유명 디스플레이·모바일 신기술 제품을 전문가와 일반인이 참여하여 평가 하는 제품평가회도 있으며 저녁에는 대구경북 디스플레이 산·학·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 디스플레이 산업의 현재를 조명하고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다짐하는『대구·경북 디스플레이인의 밤』행사도 열린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관련 인력을 집중 육성하여 온 경북대 및 금오공대, 경운대 등 지역대학과 협력해 디스플레이 전문인력양성사업을 확대하고, 지난해경제자유구역 지정과함께 올해초 과학연구단지유치, 제5국가산업단지 지정 등 지역 산업 발전의 호기를 맞아 우리나라 수출의 10%를 차지하는 최대 수출전진기지이자 디지털 전자·IT산업 집적지를 최첨단 차세대 디스플레이/모바일 산업의 수도로 육성·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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