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사천시 상하수도사업소와 가상계좌 집금업무(펌뱅킹 CMS) 계약을 체결하고,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를 11월부터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천시 상하수도요금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는 고지서 내 표기된 전용 계좌번호에 상하수도 요금을 송금하면, 납부내역이 관할 기관에 실시간으로 통보되는 서비스이다.

따라서 은행창구와 공과금수납기를 통해 제한적으로 납부할 수 있던 상하수도 요금납부방법이 11월부터는 모든 금융기관의 자동화기기(CD/ATM), 전자금융서비스(인터넷·텔레뱅킹) 등. 다양한 납부채널을 통해 손쉽게 처리할 수가 있다.

경남은행 e-biz팀의 하충수 팀장은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시행에 따라 각종 공과금납부가 한층 더 수월해질 것”이라며 “다양한 요금납부 채널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편의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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