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10월 12일(일) 잠실 주경기장 입구에서「4톤 초대형 떡만들기」로 기네스에 도전하다.

※ 현재까지 기록 : 3.75톤 (2007년 - 당진군)

이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2008 서울기네스푸드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지난 9월 1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추석맞이 송편 모자이크 만들기」, 10월 3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20미터 초대형 핫도그 만들기」에 이어 열리는 데, “음식을 소재로, 도전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음식을 소재로 세계기록에 도전하며, 서울시민과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도 참여하는 행사로, 서울시민에게는 자긍심과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서울로 거듭나는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4톤 초대형 떡 만들기, 체험행사, 시식 및 기증 순으로 진행하게 된다.

4톤 초대형 떡 만들기(10월 11일 22:00~10월 12일 12:00)

쌀 20kg 180포(약3.6톤)와 설탕 600kg, 소금 64kg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시루로 찐 떡을 1박 2일간 떡메로 쳐서 떡을 하나의 덩어리로 만드는 성형작업과 계란, 초코렛, 쌀과자, 천연색소 등을 이용하여 데코레이션을 하는 과정을 통해 4톤 초대형 떡 만들기 세계 기록에 도전한다.

작년 당진군에서 도전 성공한 기록은 약 3.75톤이며 이번 4톤 초대형 떡 만들기 기록에 성공하면 작년 기록을 능가하는 새로운 기록수립을 하게 된다.

떡 매치기 체험행사(10월 12일 12:10~13:40)

외국인과 서울시민이 함께하는 떡 매치기 체험을 통해 외국인에게는 우리음식 떡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하여 우리 음식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한다.

시식 및 기증(10월 12일 14:00~ )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약 4,000인분의 떡을 무료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그리고 약 2,000인분의 떡은 푸드뱅크에 기증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기네스 행사도 같이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기록주관인 한국기록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에 공식 기록질의 및 기록도전 의향을 전달한 상태이며, 기록도전 성공시 행사에 참여한 최고기록 수립자(수립기관)에게는 한국최고기록 공식인증서를 전달하고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세계기록 등재 신청을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foodfestival.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 문의는 서울시 다산콜센터(02-120) 또는 문화산업담당관(02-2171-2431)으로 연락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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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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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경쟁력강화본부 문화산업담당관 윤귀성 02-2171-2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