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대·중소기업간 협력포럼 개최
이는 수도권 지역의 대·중소기업, 지자체, 대학 등의 지역혁신 전문가를 발굴하여 지역혁신 클러스터로 연결함으로써 대·중소기업간 실질적이고 유기적인 비즈니스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대·중소기업 협력 시너지를 창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본 행사의 주요 패널로는 중소기업청 이기우 정책국장을 비롯하여 삼성전기 박찬식 상무, 광일전자 최해혁 대표, 한국ICMS협회 권재형 회장이 참여하며, 사회는 가톨릭대 김기찬 교수가, 발제는 중소기업연구원의 김승일 연구위원이 맡게 된다.
토론이외에 삼성전자 협력회사인 이랜텍의 박상호 부장이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제고한 사례’를 발표하며, 삼성전기를 비롯한 경기지역 대기업의 협력회사 운영 설명회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부대행사로 본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수출보험공사의 금융지원 상담 Desk가 운영될 예정이다.
대·중소기업협력 포럼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매월 1회씩 지방의 주요도시를 순회하면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행사의 참가를 원하는 기업인 및 일반인은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을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연락처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업지원팀 (02)784-84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