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게임의 법칙> ‘장현수 감독’과 <조폭마누라> ‘조진규’ 감독이 다음달 충남 공주와 부여의 답사를 통해 새로운 영화를 기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화인웍스> 영화사 관계자는 독립기념관에서 독립운동가 ‘이봉창 열사’를 소재로 영화를 기획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와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은 제54회 백제문화제가 개최되는 부여·공주지역에서 8일(수)부터 9일(목)까지 1박 2일간 국내 영화·드라마 제작자와 감독, PD, 작가 등 35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가졌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지난 7월 충남 16개 시·군에서 영상촬영이 가능한 소스들을 발굴하여 제작한 ‘판 & 스토리’를 토대로 선별된 장소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였으며 특히, ‘백제전설여행’이라는 전설, 설화의 내용이 담긴 설화집도 제공하여 교류왕국 대백제의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소재거리도 함께 제공했다.

해설사의 상세한 안내로 부여 백제역사재현단지, 서동요 세트장, 낙화암과 백제문화제 행사가 펼쳐지는 구드래 광장과 공주 공산성, 무령왕릉, 이안숲속을 둘러보았으며, 팸투어 일정을 마친 영화 제작자들과 감독, PD 들은 앞으로 부여와 공주지역의 문화관광 자원들을 소재로 한 영화나 TV 드라마가 많이 제작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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