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게임 최초로 스도쿠 고수를 가리는 대회가 개최된다.

다국적 휴대폰 및 콘솔 게임 개발, 배급사 게임로프트의 한국법인 (대표 이사 조원영, www.gameloft.co.kr)은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모바일 게임 스도쿠 배틀과 함께하는 ‘게임로프트배 스도쿠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임로프트배 스도쿠 대회’는 게임로프트의 대표 모바일 게임인 ‘스도쿠 배틀’을 통해 스도쿠 고수를 가리는 대회로,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으로 나누어 열리며, 게임로프트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스도쿠 문제를 맞힌 정답자 중 50명을 추첨, 모바일 스도쿠 대회 현장 본선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한다. 온라인 예선에 참가하려면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입력창에 정답을 응모자의 전화번호와 함께 입력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며, 10월 31일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당첨자가 최종 공지 될 예정이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50명은 오는 11월 8일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본선은 스도쿠 문제지 풀이 및 ‘스도쿠 배틀’의 게임 모드 중 하나인 프리모드를 통해 치러지며, 1등에게는 상금 50만원, 2등부터 10등까지는 샌디스크 퓨즈 (Sandisk Fuze) mp3플레이어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이 밖에 본선에 참가하는 50명에게 모두 영화 예매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모바일 게임 최초로 스도쿠를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 출시하여 꾸준한 인기를 모은 바 있는 게임로프트는 최근 퍼즐 문제와 게임 모드를 업그레이드 하여 ‘스도쿠 배틀’을 출시하였으며, 현재 SK텔레콤 및 LG 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KTF는 10월 말 출시될 예정이다.

‘스도쿠배틀’은 64만 가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퍼즐이 난이도에 따라 랜덤으로 제공되며, 기본 게임인 오리지널 모드 외에 아이템과 답을 연속으로 맞히면 나오는 콤보 시스템 등의 추가 요소를 즐기는 스토리 모드, 숫자 대신 아이콘으로 즐기는 아이콘 모드, 점수에 따라 게이머끼리 땅을 뺏고 빼앗기는 땅따먹기 모드, 직접 문제를 만들어서 풀어가는 셀프 스도쿠, 그리고 무선 인터넷에 접속하여 매일 새로운 문제를 다운 받아 즐기는 데일리 스도쿠 등 총 6개의 모드로 구성되어 이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재미를 누릴 수 있다.

게임을 휴대폰에 저장하려면 SKT 네이트 접속 > 전체화면 > 게임 > 퍼즐/보드, ez-i 접속 > 게임 > 퍼즐/보드, 또는 2558+nate / ez-I (클릭)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게임 및 이벤트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로프트 한국 공식 웹사이트(www.gameloft.co.kr)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gamel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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