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의 e스포츠의 역사를 새롭게 쓰게 된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는 12일 ‘2008 e스포츠 한밭 大戰’ 결선 대회가 대전문화산업진흥원 A스튜디오에서 오전 0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열린다.

대회 정식종목은 카트라이더(경주), 프리스타일(농구), 피파온라인(축구), 서든어택(사격), 스페셜포스(사격)로 예선 경기는 10월 11일(토) 종목별로 관내 PC방에서 진행되었으며, 결선 경기는 10월 12일(일) 문화산업진흥원(A스튜디오)에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숨가쁜 大戰이 펼쳐진다.

‘2008 e스포츠 한밭 大戰’ 대회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이윤열선수가 있는 위메이드 폭스의 프로게이머 시범게임 및 사인회, 무료 프라모델 조립 체험전, 전자현악 연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새로운 산업형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2008 뉴미디어 문화축전’과 공동행사를 통해 대전을 대표하는 e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대전대표 선발전”을 겸하여 치러지며 전국대회 참가 우승자는 프로게이머 자격의 등용문이 된다.

이번 대회는 당초 목표로 했던 1천명 보다 2백여명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하면서 우리지역에서도 젊은 세대의 여가문화 대표산업으로 급성장 한 e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회참가를 기다려왔던 지역의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적극적으로 게임대회에 동참한 것으로, 최근 달라진 e스포츠의 위상강화를 새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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