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위·아·자 나눔장터’ 운영
이번행사는 서울, 부산, 대전, 전주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행사로써 개인, 가족단위, 단체, 기업 등이 참여하여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 쓰지 않는 재활용품을 모아 팔고 그 수익금으로 빈곤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나눔장터 운영’과 ‘재사용과 나눔’의 축제이다.
부대행사로는 마술쇼, 중국기예단 공연, 비보이공연, 사물놀이, 가족신문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 아트풍선 만들기,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행사와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경제 및 환경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위스타트 운동의 내용 전시와 유명인사의 재활용(애장)품 및 기업 기부품의 경매행사도 진행 된다.
참여자 희망자는 아름다운가게 대전충청본부(042-486-9008)의 전화예약 및 인터넷 접수(http://weaja.joins.com)가 가능하며, 당일 선착순 접수에 따라 부스를 배정 받게 된다.
이번행사를 추진하는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쓰지 않는 자원을 재활용하면 필요한 사람에게 요긴하게 쓰일 수 있고 주변의 환경이 깨끗해지며, 그 수익금으로 좋은 일도 할 수 있어 모두가 행복한 행복도시”가 될 것이라며 “자원순환형사회 정착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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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자원순환과 042-600-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