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에서도 씨티가 최우수 외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씨티 아시아 마켓(Markets)부문 공동 대표인 로드리고 조릴라 (Rodrigo Zorrilla)는 ”이번 투표 결과는 외환 부문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한다. 항상 씨티를 신뢰하고 외환 비즈니스를 맡겨주시는 고객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고객이 우리를 인정해 준다는 의미에서 더욱 영광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머니 편집장은 최우수 외환 기관 선정 기사를 발표한 후 “씨티가 1위를 유지한 것은 대고객서비스, 비즈니스 확장 노력 등 씨티의 강점을 입증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 고객은 기사를 통해 “씨티는 탁월한 서비스와 프라이싱을 제공하며, 고객 질문에 적시에 응답, 끊임없는 시장 업데이트로 고객에게 도움을 준다”고 답했다.
기업 설문 조사
- 한국: 전반적인 외환 서비스, 외환 프라임 브로킹 서비스, 단일 전자 거래 플랫폼 부분 최고 선정
- 호주: 혁신적인 외환 상품, 단일 전자 거래 플랫폼 부문 최고 선정
- 중국: 전반적인 외환 거래 서비스, 단일 전자 거래 플랫폼 부분 최고 선정
- 홍콩: 전반적인 외환 거래 서비스, 혁신적인 외환 상품, 외환 프라임 브로킹 서비스 부문 최고 선정
- 인도: 외환 브로킹 서비스 최고 선정
- 인도네시아: 전반적인 외환 서비스, 혁신적인 외환 상품, 외환 프라임 브로킹 서비스, 단일 전자 거래 플랫폼 부분 최고 선정
- 말레이시아: 전 부문 석권, 인도네시아와 동일
-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전 부문 석권
씨티는 아시아 최고의 외환 금융 기업으로, 소매, SME, 대기업, 금융 회사 및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씨티 트레저리 온라인 거래를 통해 씨티 고객들은 24시간 90여종 통화로 현물, 선도, 스왑 외환 거래를 실행할 수 있다. 씨티의 아시아 13개 지역 외환 파생팀에서 지역 외환 시장 전문가인 경험 있는 직원들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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