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최창목)은 오는 14(화) 오후 7시부터 부산 서면 '서면 복국집'에서 정기활동모임인 10월달 월례회를 개최한다.

이날은 긴급 안건토의 및 지금 교육하고 있는 '담배연기 없는 학교 만들기' 사업과 관련, 연구소만의 독창적인 강의기법으로 담배에 대한 새로운 인식변화에 목적을 두고 활동하게 될 최창목 소장 군단의 최정예 전천후 강사그룹팀이 최종합류로 확정된다.

그리고 지난 9월27일(토) 부산MBC 시사플러스에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의 추진배경 및 교육방향에 대한 최창목 소장의 인터뷰와 실무진의 준비하는 모습 등이 방송으로 소개된 이후 연구소로 한층 강의신청이 쇄도했고 지난 10일 오전까지 바쁜1차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사업은 년 말까지 3차로 나누어서 진행되며 2차 일정은 오는 27일(월) 시작으로 11월 14일까지로 짜여있다.

또한 연구소 관계자는 강사그룹에 합류하는 영광의 얼굴들은 일정기간 최창목 소장이 직접 운영하는 스타디 그룹에서 독창적이고도 해박한 최소장 특유의 금연운동에 관한 수업을 받게 될 것이며 최소장의 오랜 현장 경험담을 통해 자타가 인정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슈퍼금연강사 그룹이 탄생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3계월의 이수과정후 전국을 대상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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