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대내외적인 금융 불안정 등의 요인으로 인해 경기침체가 장기화 됨에 따라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어 전주시에서는 2008. 10. 15 (수) 14:00에 월드컵경기장(브리핑룸 1층)에서 2008년도 전주시 하반기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청 장년층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체에서는 원하는 우수인력을 현장 면접을 통해 구인 구직이 직접 이뤄지도록 폭넓은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이 행사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장년층에게 고용기회 확대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폭넓은 구직인력을 지원하여 서민가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직접 박람회에 참여하는 업체는 총30개 기업체로 121명을 현장 면접을 통하여 채용할 계획이다.

이중에 26개 업체는 지난 9월 중에 전주시'중소업체인력지원사업'신청 공고를 통해 선정된 기업체로 5인이상 300인 이하 사업장으로 4대보험가입 및 체불임금이 없는 중소기업체이다.

중소업체인력지원사업으로 채용하는 기업체에 대해서는 1인당월 80만원씩 1년간 960만원 인건비를 지원받게 되며, 나머지 4개 업체는 콜센터와 마트로써 대부분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하여 채용될 예정이다.

이밖에 간접참여 업체도 행사 당일 구직자의 이력서를 제출받아 차후 구인업체와 면접을 통하여 210명 정도 채용하게 되며, 올 하반기 취업 박람회를 통하여 총 331개 정도의 일자리를 전주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실업난 해소를 위하여 일자리창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10년까지 연차적으 청년층 실업자를 위하여 1만개의 안정된 일자리를 마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취업알선센터(063-281~2812, 2847)으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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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경제진흥과 일자리지원 유금호 과장/ 임병용 063-281-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