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는 “해외 골프관광수요의 국내전환” 이라는 주제로 국내 골프관광 활성화 토론회를 10월 17일(금) 14시 30분부터 한국관광공사 3층 T2 아카데미 백두실에서 개최한다.

2007년도 사상 처음으로 관광수지적자가 100억불을 넘어선 가운데 해외 골프관광객의 증가가 적자폭을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국내 골프장의 부족, 비싼 그린피 문제 등과 사치성 스포츠라는 인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공사 관광테크놀로지기획팀 김응상 팀장은 “관광공사는 해외 골프관광 수요의 국내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각 계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국내 골프관광 활성화 토론회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정부와 연구기관을 비롯하여 골프협회, 여행사, 언론사 등에서 토론자로 나서는 이 날 토론회에서는 골프장의 세금 및 제도 개선 방안, 국내 골프 관광상품화 방안, 골프에 대한 건전한 스포츠로서의 인식 확산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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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테크놀로지기획팀 김형준 과장 02-729-9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