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08.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대상 사업자는 법인사업자 47.4만명, 개인사업자 56.9만명, 합계 104.3만명으로서, 전년동기 예정신고대상사업자 88.0만명에 비하여 16.3 만명이 증가하였음

이들 사업자들은 7.1~9.30 기간의 매출·매입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10.27(월)까지 신고·납부하여야 함

※ 개인일반사업자 중 158.9만명에 대하여는 직전 과세기간 납부세액의 1/2을 예정고지

국세청은 이번 예정신고 기간 중 가짜 세금계산서를 사고파는 자료상행위를 집중단속하여 세금계산서 수수질서를 확립하고, 가짜세금계산서 수취혐의 법인 등 불성실신고혐의법인에 대한 신고관리를 강화하여 성실신고를 유도하는 한편, 사업자들이 보다 쉽게 부가가치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전자신고시스템 등을 개선하고,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에 대하여는 납기연장 등 세정지원을 적극실시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임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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