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개인정보 불법유출 및 해킹 등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을 매월 셋째주 수요일 지정 시행한다.

도는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에 도 및 산하기관에 보급한 3,000 여대의 PC에 대해 국가정보원에서 보급한 안전진단 프로그램으로 매월 셋째주 수요일 각 기관별 자율진단을 실시하며 자율진단이 종료되는 ’09. 4월부터는 진단결과 확인 및 통계처리가 가능한 중앙관리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강제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행에 앞서, 10일(금) 도청 대강당에서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보안·개인정보· 홈페이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도는 전 공직자가 사무용 PC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실시하는 이번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을 계기로 주민의 자산인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자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나갈 방침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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