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신청은 10월말까지 구·군 (주민생활지원과 및 주민복지과) 및 지역노동관서(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 ☎667-6072 및 대구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 ☎605-6585)로 하면 된다.
선정은 11월 중 민·관 합동심사위원회에서 심사 및 선정 후 선정단체와고용지원센터 간지원약정 체결을 거쳐 지원받게 된다.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1인당 인건비(788천원), 사회보험료(사업주 부담분 8.5%), 사회개발·연구비·교육훈련비(인건비의 20%)가 지원된다.
예비사회적기업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형태로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사회서비스 제공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고 이를 위한 수단으로 수익창출을 위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조직이다.
또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은 사회적으로 필요하나 수익성 등으로 시장에서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비영리단체 등에의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그 유형은 기업연계형, 지역연계형, 모델발굴형의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대구시는 이중 특히 문화, 환경, 지역개발 등 전략분야사업 및 수익창출이 가능한 사업모델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 3가지 유형 >
- 기업연계형 사업 : 민간기업의 현물이나 경영지원 등 자원을 동원하여 NGO-기업-지자체 역할분담으로 사회적일자리 창출 (예)신천에스파스
- 지역연계형 사업 : 지자체-대학-연구소-공공기관-타 비영리기관 등 지역내 다양한 자원과 결합을 통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
- 모델발굴형 사업 : 새 사업모델을 발굴육성하는 초창기사회적일자리사업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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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경제정책과 고용노사담당 정한곤 / 송영준 053-803-3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