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월 14일(화)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는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와 무료경영자문 제공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경영애로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하였다.

협동조합은 사출성형기계, 압출성형기계 제작업체와 주변기기 생산업체 등 합성수지가공기계 제작업체를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경련경영자문단은 협동조합 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경영자문 및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희망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경영자문단 자문위원이 비상근고문이 되어 기업 경영전반에 걸친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경영개선을 통해 협동조합 회원사의 역량을 한층 강화시킬 계획이다.

협력센터 유재준 소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술경쟁력을 비롯한 전략적인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협력센터 유재준 소장, 협동조합 한영수 이사장, 전경련 경영자문단 오세희 위원장(전 LG홈쇼핑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경련회관 19층에서 개최되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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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배상민 연구원 02-633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