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뇌종양 사멸 세포운반체 관련 논문 美 학술지에 게재

출처: 메디포스트 (코스닥 078160)
2008-10-14 09:01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0월 14일 -- 메디포스트(대표이사: 양윤선, 황동진 www.medi-post.co.kr)는 자사의 신경질환줄기세포 치료제와 관련한 논문이 미국의 줄기세포관련 학술지인 ‘Stem cells and Development’에 게재되었다고 14일 밝혔다.

메디포스트㈜ 생명공학연구소의 장종욱 박사는 자체 생산한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가 시험관내에서 뇌종양세포에 특이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이 현상의 작용기전을 설명했다.

장종욱 박사는 “뇌종양세포로부터 과분비되는 특정 싸이토카인(Cytokine. 인체의 면역작용을 조정하는 일종의 신호물질)을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의 상기 사이토카인 수용체가 인지해 뇌종양세포로의 이동을 촉진한다”면서 “이는 제대혈유래 간엽줄기세포가 뇌종양을 사멸시킬 수 있는 치료유전자를 탑재한 운반체로 응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치료유전자를 탑재한 줄기세포가 개발되면 인체에 이를 주입해 뇌종양을 추적 사멸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책과제인 보건복지부 암정복추진개발사업의 지원하에 이루어졌으며, 현재 동물실험을 진행중이다.

메디포스트 개요
메디포스트㈜는 국내 최초 제대혈 보관 기술 상용화, 국내 최초 자가 제대혈 이식 성공, 세계 최초 제대혈 성체줄기세포 치료제 상업임상시험 허가 등 제대혈 및 줄기세포치료 관련 기술개발 분야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이다. 특히 제대혈은행 시장에서 ‘셀트리(Celltree™)’ 브랜드로 시장점유율 45%, 제대혈 이식건수 80%를 차지하며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코스닥상장, 흑자기업이다. 중장기적으로 제대혈내 줄기세포를 이용,세포 치료제 연구 개발에도 집중해 세계 최초로 상업임상 승인을 받은 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을 비롯, 혈액, 관절, 뼈, 심장 등의 난치병을 치료하기 위한 다종의 세포치료제 개발에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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