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는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16개 구·군에 18개의 지역자활센터를 지정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8회째로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화합의 장을 통해 자활 사업에 대한 자긍심과 자활의욕을 증진시키고 지역자활센터 간의 연대의식을 형성시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행사 진행은 1부에서는 자활사업 우수 공동체 및 사업단에 대한 시장 표창(6개 단체) 및 지부장상(18명) 수여, 수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참여자 3명이 사례발표를 하고 2부에서는 본격적인 화합과 축제의 어울림한마당이 마련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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