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문화재연감 2008’ 발간
동 연감에는 2007년도의 문화재 지정·등록, 보수·정비 및 조사·연구 실적을 비롯하여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세계유산 등재, ‘북악산 서울성곽’의 전면개방, 문화유산 교육 및 1문화재 1지킴이 활동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문화재 행정의 변화 양상을 짐작할 수 있다.
「문화재연감 2008」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재외문화원, 대학박물관 및 지표조사 기관, 1문화재 1지킴이 협약단체 등에 배포되며, 문화재청 홈페이지(www.cha.go.kr) ‘문화유산정책-간행물-문화재정책’에 동 책자를 파일로 올려놓아 국민 누구나 쉽게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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