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통합 협업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두기업인 폴리콤(한국 지사장: 전우진)은 오늘 국내 최초로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교육정보원 및 6개 공립초등학교에 원어민 화상 영어교육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은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 중인 초등학교 영어체험교실 구축 일환으로 진행됐다.

폴리콤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으로 학교별로 원어민 교사가 없더라도 대전교육정보원 내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원어민 수업을 한번에 최대 6개 학교까지 동시에 참여해 쌍방향 영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해당 6개 초등학교 학생들은 화상회의를 통해 원어민 교사의 목소리와 판서 내용뿐 아니라 가상스튜디오 기능을 활용해 상점, 은행, 공항 등의 현장을 연출해 생생한 체험 학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시교육청은 6개 초등학교 영어체험교실 구축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관내 초.중등학교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폴리콤은 대전교육정보원과 6개 공립초등학교에 HD 화상회의 솔루션인 HDX 8000™ 7대, 실시간 미디어 컨퍼런싱 플랫폼인 RMX 2000™ 1대, 가상스튜디오 솔루션인 피플 온 콘텐츠(People On Content™)를 구축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도입된 폴리콤 가상스튜디오 솔루션 ‘피플 온 콘텐츠(People On Content™)’는 일기예보와 같이 인물 배경에 문서, 이미지, 동영상 등 HD급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삽입해 가상현실을 효과적으로 연출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담당자(장학사 황선신)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국내 최초로 하드웨어 방식의 화상교육시스템을 채택했다”며, “폴리콤의 화상회의 솔루션은 기존에 사용한 소프트웨어 방식과 달리 영상 정지나 음성 끊김이 없어 영어 말하기 듣기 교육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학부모들의 비용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어 선택했다”고 밝혔다.

폴리콤 코리아의 전우진 지사장은 “생산성 향상과 비용감소 측면에서 기업이나 공공기관 회의에 사용되어 온 화상회의 솔루션이 국내 교육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며, “화상회의는 교사와 학생 간의 수업은 물론, 경연대회나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 등 학생들간의 협력 방식도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전교육청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은 영어체험교실, 영어전용교실, 공립학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등 정부의 영어 공교육 환경 구축 노력의 일환으로 우수 원어민 교사와 IT인프라를 활용하여 영어 공교육에 대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은 교육 분야의 한국 화상회의 시장이 2007년 9억 원(1백만 달러) 규모에서 2014년까지 약 20억7천만 원(2백3십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폴리콤코리아 개요
폴리콤(Nasdaq: PLCM)은 폴리콤리얼프레즌스 플랫폼 (Polycom RealPresence Platform)을 통해 업계 표준 기반의 텔레프레즌스, 영상, 음성 분야 UC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이다. 리얼프레즌스 플랫폼은 다양한 비즈니스, 모바일, 소셜 애플리케이션 및 기기들과 호환된다. 현재 전세계 40만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에서 폴리콤의 솔루션을 통해 사내 임직원, 파트너 및 고객들과 효율적인 의사 소통을 위해 언제 어디에서든지 가능한 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이점을 누리며 협업하고 있다. 폴리콤은 최상의 TCO와 확장성, 보안, on-premises, 호스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폭넓은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폴리콤 홈페이지(www.polycom.co.kr), 트위터(@Polycom_kr), 페이스북, LinkedIn 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xwww.polycom-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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