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숨결잇는 바람의 소리, 함께하는 아리랑!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코드로 부상하고 있는 정선아리랑의 보존과 전승의 장인 정선아리랑제가 올해로 제33회를 맞이한다.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선아리랑제는 6개부문/55개 종목이 정선아라리공원 특설무대, 정선공설운동장, 아라리촌 일원에서 펼쳐진다.

지난 해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정선아리랑제는 올해에도 그 명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숨결잇는 바람의 소리, 함께하는 아리랑’이라는 주제로 칠현제례, 가장행렬, 총체극, 정선아리랑 창작춤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함으로써 축제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이 아리랑에 흠뻑 취하고 아리랑 안에서 하나 될 수 있도록 진행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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