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반’ 설치 운영

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최근 경기 침체로 유동성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반』을 은행장 직속으로 설치하여 10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설된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반은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일시적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광주은행은 본점에 기업영업전략부장을 반장으로 한 4명으로 구성된 특별지원반을 설치하여, 중소기업 및 영업점으로부터 유동성 지원 요청을 접수 받는 등 전반적인 중소기업 지원업무에 대해 상담하게 된다.

일시적인 유동성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운영자는 동 지원반에 언제라도 전화상담(062-239-6502), e-mail(jcl345@kjbank.com) 또는 방문 등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다양한 지원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유동성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jbank.com

연락처

광주은행 사회공헌사무국 배귀철 과장 062-239-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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