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리랑TV가 4개국어(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로 배우는 관광한국어 프로그램을 18일부터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가수 브라이언(영어), 개그맨 조혜련(일본어), 아나운서 손미나(스페인어), 탤런트 강래연(중국어)이 각각 현지어로 진행, 한국어 전도사 역할을 해 화제를 모았던 <Homey Korean>의 새 시즌격으로 올해는 가수 채연(일본어), 미녀들의 수다 아비가일(스페인어), 가수 소이(중국어)와 함께 가수 브라이언(영어)이 다시 활약해 각각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관광한국어를 가르친다.

이번 <Traveler's Korean>은 캠핑카 여행을 하면서 한국 곳곳에 드러나지 않고 숨겨져 있던 한국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여행에서 필요한 한국어를 4가지 언어로 학습해본다.

전국 곳곳에 숨겨진 여행 명소와 풍부한 먹을거리, 외국인들은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한국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한국을 관광하는 한국어 왕초보 외국인들에게 한국 관광에 필요한 실용 구문을 각 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외국인들이 구문을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시청자들은 역으로 4개언어의 필수 관광외국어를 익힐 수 있다.

여행 실용 구문 위주의 커리큘럼을 25회에 걸쳐 편성해 언어별로 각 25회분 방송을 통해 인사말부터 식사, 장소 찾기, 여행지에서 친구 사귀기, 전화걸기, 대중교통 이용하기까지 여행의 모든 실용 구문을 실제 에피소드 재연을 통해 흥미롭게 익힐 수 있다.

제 1회 “안녕하세요?”는 첫 여행을 떠나는 MC들이 25개의 여행을 시작하는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한국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듣는 인사말을 정확한 구문 설명과 함께 함께 짚어준다.

<Traveler's Korean>은 주위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어 습득 교재로 추천할만한 가장 좋은 영상교재가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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