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승용차 요일제 시민참여율 등 기대효과를 예측하고, 효율적 운영을 위한 인센티브 시민선호도 파악, 승용차 요일제 시행 확산을 위한 장기계획 등의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승용차 요일제 시민여론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는 리서치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울산시 관내 거주 성인 남 여(만19세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방법은 설문지에 의한 전화조사 방식으로 이뤄진다.
주요 조사내용은 자가용 운행형태(운행차량 등 3개 항목), 인지도 및 시행찬반여부(인지여부 등 3개 항목), 참여도(참여여부 등 4개 항목), 인센티브(선호하는 혜택 종류 등 2개 항목) 등 총 12개 항목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통혼잡 완화 및 대기오염 감소, 에너지 절약을 위하여 시행중인 승용차 요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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