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J푸드빌(www.foodvill.com)이 운영하는 차가운 돌판 위에 비벼주는 아이스크림 ‘콜드스톤 크리머리(www.icoldstone.co.kr)’가 지난 14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난치병 아동을 위한 치료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치료 기금으로 전달된 금액은 총 1,777만원. 콜드스톤 26개 매장에서 고객들이 기부한 금액에, 고객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콜드스톤이 추가로 기부해 전달하는 매칭 펀드(Matching Fund)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6년부터 꾸준히 분당서울대병원에 난치병 아동 치료기금을 전달하고 있는 콜드스톤은 매장 오픈 시 진행하는 ‘아이스크림의 기적’ 이벤트와 매장 내 고객 깜짝 이벤트를 통해 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아이스크림의 기적’ 은 콜드스톤 신규 매장 오픈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 시간대에 1,000원 이상 기부한 고객에 콜드스톤 오리지날 라이크잇(Like it) 사이즈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 이를 통해 고객은 직원이 즉석에서 무료로 만들어주는 달콤한 아이스크림도 즐기고,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누는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콜드스톤은 고객이 매장 계산대 앞에 비치된 모금함에 기부를 하면 매장 직원들이 흥겨운 ‘해피송’(Happy Song)을 불러주는 이벤트를 상시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해 보다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유도한다.

종로 1호점 개점 당시부터 매칭펀드 방식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을 후원해온 콜드스톤 크리머리는 모든 매장에서 고객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난치병 아동 치료기금으로 기부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콜드스톤이 현재까지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한 난치병 아동 치료기금은 총 5,887만원으로 모두 17명의 난치병 어린이가 콜드스톤을 통해 수술비 지원을 받았다.

CJ푸드빌 김일천 대표는 "콜드스톤는 고객과 함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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