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저출산·고령화 사회 극복 정책 토론회 개최
이번 정책 토론회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에 대한 현황을 살펴보고 대전시와 보건복지가족부의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를 한다. 토론회는 보건복지가족부 저출산인구정책과 김서중 과장의 ‘선진 인류국가를 향한 저출산 발전 전략’이란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 인구정책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동구의 인구정책 우수사례, ‘보육 및 교육 으뜸도시 건설로 인구 유입·출산율 제고’가 발표 된다.
전문가 포럼 시간에는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전광희 교수의 진행으로 통계청 인구동향과 박경애 과장의 ‘인구구조의 변화와 저출산·고령화 실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저출산정책팀장 이삼식 박사의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위한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과 국방과학연구소 주성진박사의 ‘가족친화적 직장 환경 개선 우수 사례’를 발표한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윤경아 교수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중부지역사업본부의 정재춘 본부장의 지정 토론이 있으며, 모든 참석자가 함께 자유토론으로 의견을 나눌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고령화는 생산 가능인구의 감소로 평균근로연령이 상승하게 되어 경제 활력이 저하되고 잠재성장률이 떨어지는데 이문제를 최소화하는 정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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